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성배 전쟁 2일째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유형의 고리씨, 놈, 알카트라즈를 비롯해 검은 적 속성의 살의의 멍멍이, 빨간 적 속성의 고마사마가 등장합니다. 라이더는 움직임 멈춤 능력이 있습니다. 아처와 세이버는 원거리 및 전방위 범위 공격을 가하므로 사거리 관리가 중요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라이더의 행동 멈춤 방해와 다수의 흰 적·검은 적·빨간 적 공세를 상대하기 위해 속성별 대항 캐릭터를 기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철가면 고양이 라이온은 검은 적을 상대로 '엄청나게 강하다'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전투 유지력이 높습니다.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 상대로 100% 확률로 60~72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끊임없이 밀려오는 살의의 멍멍이의 진격을 저지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의 공격을 버티는 맷집이 좋아 안정적인 전선 구축을 돕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실전 전술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의 라인이 빠르게 밀고 내려오는 초반에는 원거리 범위 공격을 가하는 아처와 세이버의 사거리에 아군 딜러가 노출되지 않도록 저비용 고기방패를 끊임없이 생산해 전선을 안정시킵니다. 라이더가 등장해 움직임 멈춤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발할 경우, 디버프를 차단하거나 원거리에서 타격할 수 있는 유닛을 우선 배치하여 돌파구를 마련해야 합니다.
실전 FAQ
초보자가 가장 먼저 시작할 때는 라이더의 행동 멈춤 주기에 맞춰 방해 무효 또는 메즈 캐릭터를 선두에 세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이미 가진 도구와 조건에 따라 검은 적이나 빨간 적 전용 제어 캐릭터가 없다면 범위 공격 유닛과 고기방패의 비율을 조정해 물량으로 압도하는 방식을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적 기지 타격 전후로 적들의 연계 공격이 거세지는 지점에서는 한꺼번에 유닛을 소모하지 말고 자금을 모아 대형 딜러를 조합해 출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