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요소
성배 전쟁 1일째 스테이지는 백색 적과 검은 적, 빨간 적이 골고루 등장하여 전선을 압박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세이버(원거리 및 전방위 공격), 라이더(100% 확률로 120F 동안 움직임 정지), 아처(원거리 공격) 같은 특수 적들이 등장하여 사거리 밖에서 아군을 견제하거나 발을 묶습니다. 전방에서는 알카트라즈의 3연속 공격과 살의의 멍멍이, 고리씨, 놈 등이 꾸준히 밀려오므로 단일 공격 위주보다는 범위 공격 캐릭터와 적의 행동 제어를 방어할 수단이 중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
내 상황에 따라 적의 속성과 공격 방식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빨간 적과 검은 적, 백색 적이 혼재하므로 각각의 특성에 대응할 수 있는 유닛을 편성해야 합니다.
- 빨간 적 출현 시: 빨간 적에게 강한(메뿜이 강한) 능력을 가진 '암흑 고양이'나 '고양이 섬'을 배치하여 초반 라인전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데미지를 누적합니다.
- 검은 적 밀집 시: '고양이 본버'를 활용해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거나, '고양이 섬' 등의 광역 딜러로 살의의 멍멍이를 빠르게 정리합니다.
- 원거리 견제 대응: 라이더의 정지 효과나 세이버·아처의 원거리 범위 공격에 아군 딜러가 무력화되지 않도록 탱커와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을 조합하여 접근해야 합니다.
실전 Q&A 및 막히는 지점 돌파
Q: 세이버와 아처의 원거리 공격 때문에 고기방패가 순식간에 녹아내립니다. A: 적의 원거리 범위 공격 사거리 안으로 아군이 무분별하게 진입하기보다, 체력이 높거나 원거리 사거리를 가진 아군 유닛을 후방에 배치하여 한꺼번에 타격받는 상황을 줄여야 합니다.
Q: 라이더의 움직임 정지 효과로 인해 전선이 무너집니다. A: 라이더의 100% 정지 확률은 전선 유지에 큰 부담을 주므로, 사거리가 닿는 거리에서 빠르게 제압하거나 정지 무효 및 내성이 있는 구성을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