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노을녘의 밀렵꾼 스테이지에서는 33% 확률로 Lv3 파동(사거리 867.5)을 발사하는 흰 적 '대디'가 핵심 위협으로 등장합니다. 여기에 검은 적 '블랙쿠마'와 흰 적 '간판 아가씨'가 함께 출현하여 전선을 교란합니다. 대디의 강력한 원거리 파동 공격 때문에 사거리가 짧거나 라인 유지력이 부족하면 순식간에 아군 성이 무너질 수 있으므로, 파동에 대응하거나 적의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편성이 중요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전술적 활용 이유
블랙쿠마의 위협을 억제하고 전선을 유지하기 위해 후보군 중 '고양이 본버'는 100% 확률로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블랙쿠마의 접근을 차단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에 대해 타를 견디는(피해 1/4) 능력을 갖추고 있어 대디의 공격을 버티며 전방을 지탱하는 탱커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맞춰 블랙쿠마가 빠르게 라인을 밀고 들어온다면 고양이 본버를 우선 배치해 움직임을 멈추고, 대디의 파동이 거세다면 각성 전사 도그에몬 같은 고내구도 캐릭터로 피해를 최소화하십시오. 간판 아가씨로 인해 장기전이 될 수 있으므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진격해야 합니다.
실전 FAQ
Q: 블랙쿠마가 나오자마자 고양이 떼가 녹아버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블랙쿠마는 등장 타이밍에 맞춰 멈추기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광역 공격으로 빠르게 제압해야 합니다. Q: 대디의 파동 때문에 후방 유닛이 다 죽습니다. 대책이 있나요? A: 대디의 사거리와 파동 범위를 고려하여 원거리에서 타격을 주거나 파동을 무효화/반사할 수 있는 편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