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DNA와 DHA 스테이지에서는 빨간 적과 검은 적 속성을 가진 '거제느'가 등장하여 100% 확률로 Lv2 파동(사정 667.5)을 발사해 아군 라인을 위협합니다. 또한 검은 적 속성의 '타짱'이 원거리 범위 공격(600~850)을 구사하며, '송 쿠로조'와 '블랙 부엉이 선생' 같은 강력한 검은 적, 떠있는 적 속성 적들이 함께 압박해 옵니다. 파동과 원거리 범위 공격이 겹치는 라인에서 아군이 쉽게 무너질 수 있으므로 적의 사정과 속성을 파악한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candidate_pool에 포함된 캐릭터 중 '고양이 본버'는 대(대) 검은 적 100% 확률로 60~72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까다로운 검은 적들의 진격을 차단하고 아군의 딜 타임을 확보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어설트 가재 고양이'는 대(대) 떠있는 적, 천사 속성을 상대로 피격 데미지를 크게 줄여주는 맷집 좋은 탱커 역할을 수행하며 초중고 난관에서 전방을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거제느의 파동 공격으로 라인이 순식간에 무너질 때 | 적의 파동 발동 주기와 아군 배치 밀집도 확인 | 파동을 저지하거나 밀어낼 수 있는 제어 캐릭터 및 원거리 고방 투입 |
| 타짱과 송 쿠로조의 후방 범위 공격에 아군 딜러가 타격을 입을 때 | 적의 공격 사정거리(600~850) 범위 파악 | 사거리 밖에서 타격할 수 있는 유닛 배치 또는 진격 타이밍 조절 |
| 검은 적 물량이 밀려들어와 전선 유지 가 어려울 때 | 적 속성(검은 적) 및 특수 능력 보유 여부 확인 | 대(대) 검은 적 메즈 및 멈추기 능력을 가진 캐릭터 우선 출격 |
실전 FAQ
Q: 거제느의 파동이 너무 아픕니다. 무조건 파동 무효 캐릭터를 써야 하나요? A: 파동 무효 캐릭터가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출격 제한이나 덱 상황에 따라 100% 멈추기 능력을 가진 '고양이 본버' 등으로 거제느가 공격을 하지 못하게 묶어두는 방식도 효과적인 대안이 됩니다. Q: 타짱의 원거리 범위 공격 범위에 아군이 녹아내립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A: 타짱의 공격 범위는 600~850으로 비교적 후방을 타격하므로, 사거리 안쪽으로 파고들 수 있는 기동성 있는 유닛이나 사거리가 더 긴 캐릭터를 조합하여 빠르게 체력을 깎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