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분석
비뢰 Lv.19 스테이지는 좀비 속성의 적들(악어본, 하마리안, 톤시, 고리링주)이 다수 등장하여 지중 이동과 부활 능력으로 아군의 전선을 교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여기에 빨간 적 속성의 교수, 떠있는 적 속성과 파동(파동) 능력을 가진 참새 비둘기 3세, 그리고 초생명체 기가가가 등이 복합적으로 출현해 원거리와 전방위 공격으로 압박을 가합니다. 좀비 적들의 부활과 지중 이동 타이밍에 맞춰 라인이 밀리지 않도록 대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추천 캐릭터 및 기용 이유
후보 풀에서 확인된 캐릭터 중 이 스테이지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닛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천공의 꼬마 고양이'는 좀비 속성을 상대로 '메프우 즈요이(매우 강하다)' 능력을 발휘하며 '좀비 킬러(격파 시 소생 무효)'를 가지고 있어 번거로운 좀비들의 부활을 원천 차단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둘째, '고양이 피에로'는 대 좀비(좀비) 둔화 제어와 함께 '혼 공격' 능력을 갖추어 쓰러졌다가 잠시 멈춘 상태의 좀비들을 확실하게 처리하는 데 기여합니다. 셋째, '스트라이크 천사'는 빨간 적, 검은 적, 좀비를 상대로 공격력 저하 효과를 부여하며 좀비 킬러를 보유해 난전 속에서 적의 화력을 줄이고 전선을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새 비둘기 3세의 파동 공격이나 기가가가의 원거리 전방위 공격으로 인해 원거리 딜러가 순식간에 무너지는 상황이라면, 파동 무효나 원거리 견제 능력을 지닌 유닛의 투입 여부를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악어본과 하마리안이 지중 이동으로 아군 진영 깊숙이 파고들 때 일반 딜러만 배치하면 후방이 유린당하므로, 좀비 킬러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전선에 즉시 보강하여 부활과 진입을 저지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실전 FAQ
Q. 좀비 적들이 계속 부활해서 전선이 밀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좀비 킬러 특성이 있는 캐릭터를 최소 한 기 이상 편성하여 적을 처치할 때 확실하게 소생을 막아야 합니다. Q. 후방에서 날아오는 파동과 원거리 공격 때문에 아예 접근을 못하겠습니다. A. 참새 비둘기 3세의 사거리를 고려하여 딜러의 진출 타이밍을 조절하고,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편성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