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하마양의 특징과 위협 요소
좀비 하마양은 좀비 속성을 지닌 적 캐릭터로, 사거리 180의 범위 공격을 구사합니다. 이동속도가 매우 느린 편(속도 3)이지만, 0.93초의 빠른 공격 발생 주기로 근접한 아군을 괴롭힙니다. 주요 위협으로는 사거리 안으로 들어올 때 발동하는 1회성 지중 이동(625F)과 쓰러진 뒤 360F(12초) 후에 체력 50%로 부활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한 30% 확률로 120F(4초) 동안 아군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 디버프를 부여하므로, 방심하면 전선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순으로 대응합니다.
- 지중 이동으로 전선 안쪽을 기습당할 때 → 잠복 후 아군 후방으로 튀어나오는 타이밍 확인 → 범위 공격 및 후방 타격 능력을 갖춘 캐릭터를 배치하여 대처합니다.
- 체력이 깎여 쓰러졌으나 부활이 걱정될 때 → 적의 부활 메커니즘(360F 후 체력 50%로 1회 부활) 인지 → 확실하게 맷집을 깎으면서 격파 시 부활을 원천 차단하는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 편성합니다.
- 이동 속도가 느려 선공권을 잡기 어려울 때 → 적의 느린 이동 속도와 짧은 사거리를 이용 → 사거리가 긴 캐릭터나 멈추기·밀어내기 능력을 가진 캐릭터로 전선을 밀어내며 유지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자료에 근거하여 유효한 캐릭터와 기용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천공의 꼬마 고양이: 좀비 적에게 '엄청 강하다' 효과가 있어 효율적으로 피해를 주고, 좀비 킬러를 보유해 부활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제초리고양이: 좀비의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통해 전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 고양이리베은지: 좀비 적을 밀어내는 특능을 활용해 전선 압박을 분산하고 아군 라인을 지킵니다.
실전 FAQ
Q. 좀비 하마양이 갑자기 사라졌다가 아군 후방에서 나타납니다. 어떻게 대처하나요? A. 사거리 안으로 들어올 때 1회 발동하는 지중 이동(625F) 때문입니다. 잠복 후 튀어나오는 위치를 예측하여 후방 라인을 커버할 수 있는 범위 공격 유닛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쓰러뜨렸는데 체력이 다시 차올라 부활합니다. 대책이 있나요? A. 360F 후에 체력 50% 상태로 1회 부활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좀비 킬러' 능력이 탑재된 캐릭터로 처치해야 부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