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비래 Lv.11 스테이지에서는 주로 좀비 속성 적들인 악어본, 하마리안, 톤시, 고리링주가 다수 등장하며, 후방이나 지원 형태로 빨간 적 속성의 교수, 떠있는 적 속성의 참새 비둘기 3세, 제비원숭이, 그리고 초생명체 속성의 기가가가가 출현합니다. 좀비 적들은 공통적으로 사정거리에 들어오면 1회 지중 이동을 시도하고, 쓰러진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력을 회복하며 부활(소생)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딜레이 계산과 부활 저지가 중요합니다. 또한 참새 비둘기 3세의 100% 확률 Lv1 파동과 기가가가의 전방위/원거리 공격 및 밀어내기 능력이 겹치면서 전선이 쉽게 밀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내 상황에 맞춰 적절한 캐릭터를 조합하면 공략 난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첫째, 좀비(좀비) 속성 적들의 끈질긴 부활과 지중 이동을 저지해야 할 때는 좀비 킬러(격파 시 소생 무효) 능력을 가진 '천공의 꼬마 고양이'나 '고양이 피에로'를 기용하여 적의 부활 루프를 끊고 전선을 유지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둘째, 다수의 떠있는이테루적(떠있는 적)과 빨간 적이적(빨간 적)이 섞여 밀고 들어올 때는 메포우 츠요이(매우 강하다) 또는 타타레 츠요이(샌드백/맷집이 좋다) 특성이 적용되는 '킹 사슴벌레 고양이'나 '어설트 가재 고양이'를 배치하여 받는 데미지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전방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좀비 적들이 땅속으로 파고들어 아군 성을 직접 타격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지중 이동 중인 적은 사정거리에 도달할 때까지 지면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범위 공격 캐릭터를 미리 배치하거나 지중 이동 타이밍에 맞춰 라인을 밀어내는 광역 딜러를 활용해 착지 지점을 미리 압박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참새 비둘기 3세의 파동 공격 때문에 후방 라인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A. 참새 비둘기 3세는 100% 확률로 Lv1 파동을 발사하므로, 파동 데미지를 버텨낼 수 있는 체력이 높은 탱커를 세우거나 원거리에서 사각지대를 타격할 수 있는 유닛을 조합하여 파동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