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적을 상대할 때 꺼내면 좋을까요?
고양이 마리는 뜬 적에게 엄청난 대미지를 주면서 동시에 맷집이 좋은 공방 뛰어난 캐릭터로 평가받습니다. 극비 입국 고양이 마리 역시 뜬 적에 대한 엄청난 대미지와 맷집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전투에서는 어떻게 쓰이나요?
극비 입국 고양이 마리의 경우 뜬 적을 상대로 엄청난 대미지 특성을 들고 있으나 공격을 적극적으로 퍼붓는 캐릭터는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는 뜬 적을 상대하는 방어 벽 역할로 활용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다른 범용적인 방어 벽 캐릭터인 고양이 캉캉 정도의 성능까지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편성할 때 알아두어야 할 한계
사거리가 짧고 적의 방해 효과에 대한 내성이 없기 때문에, 특수한 적보다는 복잡한 기믹이 없는 단순한 형태의 뜬 적을 상대할 때 골라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극비입국 고양이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