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마검사는 빨간 적을 상대로 채용할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어떤 적에게 쓰면 좋을까요?
빨간 적을 상대로는 특성을 통해 공격력이 증가하여 효율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대방으로는 '적라와왕'이나 '샤이보어' 같은 적들을 상대로 기용할 수 있으며, '빨간 마타타비' 스테이지 등에서 출격 자리가 비어 있다면 편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본능을 해방할 경우에는 천사 적에게도 초대형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평가가 존재합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생산 비용이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며 공격 빈도가 높아 적에게 꾸준히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4성 스테이지 등에서 가끔 기용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편성할 때 알아둘 점과 한계
범위 공격이 아니라 단일 공격이기 때문에 다수의 적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플레이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근접 유닛이라는 점과 내구력이 다소 아쉬울 수 있다는 평가가 있으며, 공격 성능이나 효율 면에서 아쉽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이 때문에 대개의 경우에는 생산성이 높은 범위 공격 캐릭터가 선호되어 출전 기회가 줄어들거나 효율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쌍검 고양이 마검사
쌍염무 고양이 마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