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적에게 쓰면 좋을까요?
고양이 점쟁이는 "부유하는 적"을 30% 확률로 날려버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분분 선생님" 계열이나 "붉은라거왕" 같은 적들을 상대로 꽤 활약해 줍니다. 30%라는 확률이 아주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생산 비용이 510원으로 저렴한 편이라 양산하기 쉽고 수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사거리가 240이므로 이보다 사거리가 짧은 적을 노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부유하는 적" 중에는 이 캐릭터보다 사거리가 긴 적이 꽤 많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는 장면이 아주 많지는 않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또한 제3형태가 되면 "본능"을 통해 "고대종"에게도 역할을 가질 수 있게 되므로, 후반 이후에 사용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추천됩니다.
편성할 때 알아둘 점
단일 공격 능력을 가지고 있어 노린 적에게 공격을 제대로 명중시키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군 편성에 범위 공격이 가능한 아군을 넣어 잡몹을 최대한 처치한 뒤에 생산하는 등의 궁리가 필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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