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을까요?
시공신 크로노스 계열은 여러 속성의 적이 함께 등장하는 스테이지에서 편성 칸을 아껴 주는 원거리 정지 요원입니다. 세 번의 연속 공격마다 짧은 정지를 걸 수 있어 대상 속성의 적이 계속 밀려올 때 전선의 움직임을 끊는 데 유용합니다.
사거리와 공격 범위를 활용하는 방법
감지 사거리는 450이고 실제 공격 범위는 300~700입니다. 전선이 유지되면 뒤쪽 적까지 닿지만, 적이 300 안쪽으로 파고들면 공격이 빗나가는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값싼 벽과 밀치기·느리게 하기 캐릭터로 거리를 유지해야 장점이 살아납니다.
대상과 3단 진화의 한계
정지 효과는 모든 적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며 흰 적·천사·악마 등 제외되는 속성이 있습니다. 대상이 아닌 적이 주력인 스테이지에서는 단순 보조 화력에 그칩니다. 3단 형태는 체력과 공격력이 오르고 워프 무효가 추가되므로, 워프가 있는 혼합 속성 전장에서 가장 안정적입니다.

크로노스 트리거
G크로노스 트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