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적에게 쓰면 좋을까요?
게와 원숭이의 전투는 소형의 좀비가 많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에서 적이 땅속으로 파고들지 못하도록 대책을 세우는 용도로 매우 우수한 활약을 보여준다. 실제로 충분히 성장시킨 상태라면 좀비 스테이지의 대부분을 이 캐릭터를 계속 생산하는 것만으로도 클리어할 수 있다는 후기가 존재한다. 다만 대천사 속성 상대로는 사거리 300이라는 수치가 천사 적들 중 이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아 그대로 싸우기에는 조금 버거울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진화 형태인 폭음악주 사르카니 헤븐의 경우 사거리가 300에서 460으로 늘어나고 체력도 8만 이상으로 진화 전과 비교해 약 8배 정도 크게 증가한다. 이로 인해 기존에 대응하기 다소 까다로웠던 천사 적들을 상대로도 비교적 과감하게 공격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편성할 때 알아둘 점
폭음악주 사르카니 헤븐은 생산 비용이 5700원으로 상당히 고액이기 때문에 자금을 충분히 모으지 않으면 생산 자체가 원활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자금이 잘 모이지 않는 좀비 스테이지에서는 생산하기가 꽤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좀비 상대로는 소소한 운용이 가능해 유리하기 쉬운 첫 형태를 쓰고, 사거리가 밀리는 천사 상대로 진화 형태를 생산하는 식으로 상황에 맞추어 구분해 사용하는 편이 좋다. 또한 대천사 속성의 양산형 어태커 역할로는 화력이 더 높은 다른 캐릭터가 더 선호되기도 한다.

폭주 락밴드 몽키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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