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단계와 평가에 따른 요수 가오와 황수 가오우의 실제 사용 양상입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요수 가오는 짧은 재생산 시간과 저렴한 비용을 바탕으로 멀티로 활약할 수 있는 양산형 아태커로 평가받습니다. 또한 하얀 적과 무속성을 제외한 5가지 속성의 적을 상대로 '엄청 강하다' 특성을 지니고 있어 폭넓은 스테이지에서 기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진화 형태인 황수 가오우는 과거 긴 사거리를 활용한 라인전 메타에서 올라운더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편성할 때 알아둘 점과 한계
황수 가오우는 딜러 포지션임에도 '엄청 강하다' 특성이 부여되어 있어 화력 투사 자체가 약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6천 원이라는 높은 비용이 소모되어 차라리 다른 긴 사거리의 딜러를 찾는 편이 낫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또한 메타의 변화로 인해 현재는 블루 아이즈 중 하위권으로 평가받는 등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크리티컬 공격이 추가되어 있으나 확률이 5%로 낮고 공격 속도가 느려 메탈 적을 상대로는 활용하기 어렵고 사실상 로또에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엄청 강하다' 특성 덕분에 열파가 자주 등장하는 마계편에서는 생존력이 좋아 활약할 여지가 생깁니다.

황수 가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