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라는 일반적인 아테커로 보면 초당 대미지가 5000 이하로 낮지만, 파동무효(파동 무효)를 가진 캐릭터 중에서 비교하면 사거리가 430으로 비교적 길고 공격 간격이 5.2초로 짧아 잡몹 처리도 어느 정도 해낼 수 있어 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어떤 적이나 상황에 쓰면 좋을까요?
동일하게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방해(방해) 효과는 50% 확률이며 공격 빈도가 다소 느리지만 범위 공격이기 때문에 최전선에서 충분히 기능을 발휘합니다. 최근에는 파동 무효 캐릭터가 늘어났지만, 달리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파동을 발사하는 적을 상대로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에이리언이 등장하지 않는 스테이지에서 파동 대책 캐릭터로 기용할 때는 공격력 상승 특성을 지닌 제2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형태별 차이와 편성 시 알아둘 점
아키라는 제1, 제2, 제3 형태 모두 능력치 수치는 동일하고 특성만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장점이 존재합니다. 멈춤 방해와 공격력 상승 수치는 최대까지 강화해도 다른 형태에 비해 성능이 조금 떨어지지만, 기본 공격력과 체력이 오르고 복수의 특성을 획득하므로 종합적으로 보면 제3형태인 인페르노 아키라가 더 강합니다. 다만 초반 진행 중이면서 에이리언 스테이지가 아니라면 제2형태 섀도우 아키라를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에이리언 상대로 활용할 때는 벽 캐릭터로 네코 사테라이트나 방해 캐릭터로 네코 표류기 등을 함께 편성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쉐도우・아키라
인펠・아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