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진 인류 창생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떠있는 적, 고대종, 그리고 초수 적들이 복합적으로 등장합니다. 특히 초룡수 아울하즈크의 20% 확률 Lv1 열파 및 원거리 범위 공격을 주의해야 하며, 열파 공격에 대비한 체력 높은 캐릭터나 사거리 밖에서 공격할 수 있는 캐릭터, 또는 열파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원수 루자의 2연속 공격 및 100% 확률 고대의저주이(특수능력 봉인), 고대 멍멍이의 35% 확률 특수능력 봉인 등 상태이상과 열파 공격이 핵심 위협입니다. 아군 특수능력이 봉인되거나 열파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적의 사거리와 특수능력 발동 조건을 파악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전술
내 상황에 맞는 속성 대항 캐릭터를 배치하여 우위를 점해야 합니다. 어설트 가재 고양이는 떠있는 적 대상 맷집이 좋으며 초수 특효를 보유하고 있어 초수 적 대응에 유용합니다. 초수 적이 다수 등장하는 이 스테이지에서 탱킹과 딜링에 유용합니다.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에 맷집이 좋으며 초생명체와 초수 특효, 그리고 와프 및 고대 저주 무효 능력을 지녀 루자나 고대 멍멍이의 방해를 버티며 전방을 지키는 데 적합합니다. 고양이 토우는 흰 적 대상 맷집과 초수 특효를 지녀 코스트 대비 단단하게 라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고대 저주와 열파 공격이 겹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고대종의 저주로 특수능력이 봉인되면 무효 능력이나 방어 효과가 일시적으로 무력화될 수 있습니다. 저주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사거리 밖에서 타격할 수 있는 유닛을 조합하여 적의 공격 횟수를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초수 적들의 특효 편성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A: 초수 특효를 가진 캐릭터를 기용하면 초수 속성을 지닌 적들로부터 받는 피해를 줄이고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편성 단계에서 적 트레이트에 '초수'가 포함된 적을 확인하고 해당 특효 유닛을 우선 배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