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볼 결론
사하라에서는 스네이크, 놈, 꿀꿀이, 카바찬, 에일리원과 쿠만추의 조합을 기준으로 편성을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표시 배율은 준비 수준을 가늠하는 자료이며, 배율 하나만으로 실제 난도를 단정하기보다 속성·공격 방식·출현 조합을 함께 봐야 합니다.
등장 적에서 확인할 점
- 스네이크 (표시 배율 500%, 흰 적)
- 놈 (표시 배율 500%, 흰 적)
- 꿀꿀이 (표시 배율 500%, 빨간 적)
- 카바찬 (표시 배율 100%, 에이리언)
- 에일리원 (표시 배율 100%, 에이리언)
- 쿠만추 (표시 배율 100%, 에이리언)
- 간판 아가씨 (표시 배율 100%, 흰 적)
이 목록은 단순 도감 요약이 아니라 편성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같은 속성이라도 사거리와 방해 능력이 다르면 필요한 대응 유닛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준비하세요
- 한 속성만 겨냥하기보다 등장 적의 속성을 모두 감당할 수 있도록 방어·공격 역할을 나눕니다
- 초반 잡몹에서 돈을 확보한 뒤 사거리와 생산 간격이 안정된 주력 유닛을 순서대로 냅니다
- 첫 시도에는 모든 칸을 공격 유닛으로 채우지 말고, 전선을 유지할 저비용 방어 유닛과 주력 공격 유닛을 구분합니다.
- 실패했다면 성 체력 수치보다 전선이 무너진 원인을 먼저 봅니다. 돈 부족, 생산 공백, 사거리 열세 중 하나를 바꾸는 편이 재도전에 도움이 됩니다.
도전 전에 확인할 것
- 통솔력 소모: 60
- 출격 조건: / /
- 확인된 보상: 획득 경험치 · XP+9,400; 통조림 10개 · 7000; 냥코 티켓 1장 · 6000; XP+80,000 · 5000
- 첫 도전에서 출현 시점을 확인한 뒤 생산 타이밍을 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