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데드 리볼버 계곡은 '미남왕'(100% 확률로 300F 동안 특수능력 봉인인 고대 저주 부여), '대디'(33% 확률로 Lv3파동 발동), '코알락교'(대성 공격 시 100% 확률로 Lv4파동 발동), '구구'(100% 확률로 Lv1파동 발동)가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떠있는 적과 흰 적, 고대종이 섞여 나오며 다수의 적이 강력한 파동과 고대 저주를 구사하므로 무턱대고 아군을 밀어 넣으면 특수능력이 봉인되거나 파동에 전멸하기 쉽습니다.
효과적인 캐릭터 추천 및 운영 이유
- '아이언 냥이'는 흰 적에 대해 타타레츠이oi(샌드백 역할, 피댐 1/4) 효과를 가지며 렬파와 고대 저주 무효, 파동 스토퍼를 보유해 '대디'와 '코알락교'의 파동을 막아내면서 전선을 유지하는 데 탁월합니다.
-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에 대해 타타레츠이oi 및 와프·고대 저주 무효 능력을 지니고 있어 '미남왕'의 저주를 씹고 안정적으로 전방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 '고양이 히트맨'은 흰 적에게 초 데미지(여담 x3)를 주며 파동과 멈춤을 무효화하므로 후방에서 안전하게 화력을 투사하여 성가신 흰 적들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적들의 파동 공격이 너무 아픈데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A. '아이언 냥이' 같은 파동 스토퍼나 파동 무효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배치하여 파동 피해를 원천 차단하거나 최소화해야 합니다. Q. 미남왕의 고대 저주 때문에 아군 특수능력이 자꾸 봉인됩니다. A. 고대 저주 무효 능력을 보유한 '각성 전사 도그에몬' 등을 기용하면 저주 영향을 받지 않고 미남왕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