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분석
지뢰밭 스테이지는 흰 적(악어양, 스네이크, 놈, 스승, 외톨이 녀석, 간판 아가씨)과 에이리언(카바찬, 소라게), 천사(천사 병아리에) 속성을 가진 적들이 함께 등장하는 곳입니다. 특히 '소라게'는 100% 확률로 1번 살아남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전선을 밀어 올릴 때 방해가 될 수 있으며, '천사 병아리에'는 일정 확률로 움직임을 멈추는 공격을 시도합니다. 흰 적 다수가 몰려오는 가운데 후방의 '스승' 등이 위협을 가중하므로 각 적의 속성에 맞춘 편성과 대책이 필요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에이리언 속성인 카바찬과 소라게를 상대할 때는 에이리언에게 맷부상/초대미지 등의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문어발 고양이'는 에이리언에게 맷부상이 있어 다수의 에이리언 적들로부터 받는 데미지를 줄이며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흰 적과 천사 속성이 섞여 나오는 국면에서는 광범위한 견제 능력을 지닌 편성을 고려하여 전선을 유지해야 합니다.
실전 Q&A
Q. 소라게가 자꾸 살아나서 전선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소라게는 1회 부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단일 고화력 공격보다는 다단 히트나 지속적인 범위 공격으로 부활 체력을 빠르게 소모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천사 병아리에의 멈춤 방해 때문에 아군이 멈춰버립니다. A. 천사 적을 상대할 때 유효한 대항 캐릭터를 배치하여 행동 제어 확률을 낮추거나 사거리 밖에서 먼저 타격하는 방안을 검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