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지하 10층은 흰 적 속성의 적들이 주로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하마군, 메메, 벽 멍멍이가 다수 등장하며, 특히 코알락교가 Lv4 파동(사정 1067.5) 공격을 구사하므로 파동 대책이 핵심입니다. 파동 대책이 핵심입니다. 등장하는 적의 속성이 모두 흰 적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흰 적 대상 능력이나 파동 무효/스톱퍼 유닛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candidate_pool에 포함된 유닛 중 '고양이 히트맨'은 흰 적을 상대로 초 데미지(여담 x3)를 주며, 250~450 거리의 원방 범위 공격과 함께 파동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코알락교의 파동 위협 속에서 안전하게 딜을 넣기 매우 유효합니다. 또한 '아이언 냥이'는 흰 적에게 타대강한 능력을 가졌고 파동 스트퍼를 탑재하여 코알락교의 파동을 원천 차단하며 아군의 전선을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실전 FAQ
Q: 코알락교의 파동 때문에 전선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파동 스트퍼 능력을 가진 '아이언 냥이' 등을 채용해 파동을 차단하거나, 원거리 범위 공격으로 코알락교에게 접근하기 전에 제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흰 적들만 나오는데 라인 유지가 어렵습니다. A: 흰 적 전용으로 대항하는 메뽀우 쯔요이(매우 강하다)나 초 데미지 캐릭터를 조합하여 잡몹(하마군, 메메, 벽 멍멍이)들을 빠르게 처리하고 자금을 확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