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보람의 특징과 위협
늘보람은 사거리 450의 긴 범위 공격을 가진 '흰 적'입니다. 공격 빈도가 약 14.2초로 매우 느리지만, 한 번의 공격력이 강력하여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위협적인 적입니다. 이동 속도가 매우 느려 접근하기 쉬워 보이지만, 높은 체력 때문에 단기 결전보다는 장기전을 대비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늘보람이 후방에서 공격할 때 | 전선이 늘보람의 사거리 내에 있음 | 이동 속도가 빠른 캐릭터로 전선을 돌파하거나, 사거리 밖에서 공격 가능한 캐릭터 배치 |
| 늘보람이 다수 등장할 때 | 아군 전선이 순식간에 괴멸됨 | 고체력 캐릭터를 투입하여 공격 틈을 노려 조금씩 체력 깎기 |
| 늘보람과 잡몹이 섞여 있을 때 | 잡몹이 아군을 가로막음 | 잡몹을 먼저 제거하여 늘보람을 고립시킨 뒤 공격 집중 |
| 사거리 내 캐릭터가 계속 죽을 때 | 사거리 450 이내의 캐릭터 위주 편성 | 사거리 450을 넘는 원거리 캐릭터나, 공격 후 빠르게 퇴장하는 캐릭터 활용 |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늘보람은 '흰 적' 속성을 가지므로 해당 속성에 특화된 캐릭터가 유리합니다.
- 흑걸 다크 달타냥: 사거리 340의 원거리 범위 공격을 보유하며, 흰 적에게 초데미지를 입힐 수 있어 늘보람의 체력을 빠르게 깎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 황수 가오우 다크: 사거리 480으로 늘보람의 사거리(450) 밖에서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으며, 흰 적에게 초데미지를 입히는 강력한 딜러입니다.
- 고양이 히트맨: 사거리 300의 원거리 범위 공격을 하며 흰 적에게 초데미지를 입힙니다. 고양이 히트맨은 파동과 멈춤을 무효화하는 능력을 갖춰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합니다.
- 고양이 사자춤: 흰 적에게 맷집이 좋고 공격력을 낮추는 능력이 있어, 늘보람의 강력한 한 방을 버티며 전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실전 FAQ
Q: 늘보람이 공격할 때 고기방패를 계속 뽑아야 하나요? A: 늘보람의 공격은 범위가 넓고 사거리가 길어 일반적인 고기방패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공격 직후의 긴 틈을 노려 공격력이 높은 캐릭터를 투입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Q: 사거리가 짧은 캐릭터는 아예 쓸 수 없나요? A: 이동 속도가 매우 빠른 캐릭터라면 늘보람의 공격 틈을 타 접근하여 한두 번의 공격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공격 후에는 바로 퇴장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소모품처럼 활용해야 합니다.
Q: 늘보람보다 사거리가 긴 캐릭터가 없으면 어떻게 하죠? A: 사거리가 짧더라도 고체력 캐릭터를 다수 배치하여 늘보람의 공격을 버티며 조금씩 체력을 깎는 '육탄전' 전략을 사용하세요. 공격 빈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한 번의 공격을 버티면 약 14초간의 프리딜 타임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