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하마군의 실제 특징과 위협 요소
메탈 하마군은 '메탈' 속성을 지닌 적 캐릭터로,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한 모든 공격의 데미지를 1로 고정하여 받는 강철의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본 하마양보다 공격 속도가 훨씬 빠르며, 크리티컬 캐릭터가 없다면 체력을 깎기 위해 수많은 타수를 누적해야 합니다. 다만 체력 수치 자체는 아주 높지 않으며, 이동 속도가 느리고 신 레전드 등에서 배율을 받아도 DPS가 상대적으로 낮아 메탈 멍뭉이 등에 비해서는 덜 까다롭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효과적인 대응 방법
내 보유 캐릭터와 전장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응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 내 상황: 크리티컬 캐릭터가 충분할 때 → 우선 판단 기준: 확률형 크리 딜러 활용 → 다음 행동: 쥬라 등 크리티컬 확률이 높은 유닛을 편성하여 효율적으로 피해를 누적합니다.
- 내 상황: 초반이라 크리티컬 캐릭터가 부족할 때 → 우선 판단 기준: 빠른 공격 속도를 가진 유닛 활용 → 다음 행동: 개구리 고양이 닌자나 아티스트, 고양이 기린 등 공속이 빠른 캐릭터로 타수를 채워 제압합니다.
- 내 상황: 크리 요원을 편성할 자리가 마땅치 않을 때 → 우선 판단 기준: 저스펙 다타수 처리 가능 여부 확인 → 다음 행동: 캐릭터들의 전체적인 스펙이 충분하다면 빠른 공격 횟수를 가진 유닛으로 상대합니다.
실전 FAQ
Q. 크리티컬 캐릭터가 전혀 없을 때도 잡을 수 있나요? A. 크리티컬이 없어도 체력이 80으로 낮은 편이기 때문에, 공속이 빠른 유닛들을 동원하여 1씩 데미지를 누적하면 시간은 걸리지만 제압할 수 있습니다.
Q. 크리티컬 캐릭터를 쓸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 크리티컬은 확률로 발생하므로 운 요소가 작용합니다. 안정적인 공략을 원한다면 크리티컬 확률이 높은 유닛을 채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