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냥 특징 및 위협 요소
장미냥은 '흰 적' 속성을 가진 단일 공격형 적입니다. 사거리 300에서 공격하며, 공격 빈도는 37프레임입니다. 특히 '개안의 고양이 소녀 습격!' 스테이지에서 보스로 등장하며, 높은 체력을 바탕으로 라인을 압박하는 것이 주요 위협입니다. 성을 공격하면 등장하므로, 성을 치기 전 충분한 자금을 모으고 잡몹을 정리하는 운영이 필수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성 공격 전 | 자금 확보 및 라인 정비 | 지갑 레벨을 올리고 저렴한 고기 방패로 버티며 자금 최대치 확보 |
| 장미냥 등장 직후 | 아군 라인 유지력 | 사거리 300 이상의 딜러를 배치하여 안정적인 거리 유지 |
| 장미냥 체력 감소 시 | 보스 처치 후 잔여 적 | 장미냥 처치 후 남은 잡몹을 정리하며 성을 공격 |
| 덱 구성 시 | 흰 적 대응 능력 | 흰 적에게 초데미지나 맷집이 좋은 캐릭터 위주로 편성 |
실전 FAQ
Q: 장미냥을 잡기 위해 꼭 필요한 캐릭터가 있나요? A: 흰 적을 대상으로 하는 초데미지나 맷집 캐릭터가 유효합니다. 다만, 장미냥 자체는 흰 적 속성만 있으므로 범용성 높은 딜러를 활용해도 충분히 공략 가능합니다. Q: 장미냥은 언제 등장하나요? A: 성을 공격하면 등장하는 보스입니다. 따라서 성을 치기 전에 지갑 레벨을 올리고 아군을 충분히 쌓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성을 치기 전에 아군을 최대한 쌓아두고, 자금을 충분히 확보한 뒤 한 번에 밀어붙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장미냥 획득이 꼭 필요한가요? A: 3단 진화 시 빨간 적 대응 능력을 갖추지만, 게임 진행 상황에 따라 더 효율적인 캐릭터가 많을 수 있으므로 우선순위는 높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