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신면의 우라라 특징과 주요 위협
고양이 신면의 우라라는 '이계 냥코 탑' 40층과 49층 등에 등장하는 고대종 적입니다. 체력 3,250,000, 공격력 30,000이며, 사거리는 200이지만, 전방위 공격 특성상 후방 400부터 전방 400까지 넓은 범위를 타격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동 속도가 30으로 매우 빠르고 공격 후 딜레이가 짧아 전선을 빠르게 밀어붙이는 강력한 돌파력을 보여줍니다.
가장 큰 위협은 100% 확률로 1500 뒤로 밀어내는 '워프'와, 100% 확률로 150F(5초)간 특수 능력을 봉인하는 '저주'입니다. 공격 주기 61F(2.03초)에 비해 저주 지속 시간 150F(5초)가 더 길어 아군의 특수 능력이 상시 봉인되기 쉽고, 워프 때문에 고체력 탱커로 억지로 버티는 전술도 통하기 어렵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대응 전략
내 보유 유닛과 스테이지 진행 상황에 따라 아래의 기준을 참고하여 편성을 구성하세요.
- 고대종 속성 제어가 필요하다면: 고대종에 유효한 공격력 저하나 초 데미지 효과를 가진 유닛을 조합하여 화력을 집중하세요. 다만 무속성을 대상으로 하던 일부 방해 효과는 통하지 않으므로 속성 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 라인 유지와 딜레이가 버거울 때: 저주포 토대를 강화해 우라라의 공격력을 경감하면 고기방패의 생존력이 올라가 전선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실전 FAQ
- Q. 일반적인 고기방패 벽 유닛으로 버틸 수 있나요?
우라라의 빠른 이동 속도와 워프, 저주 능력 때문에 일반적인 벽만으로는 전선 유지가 어렵습니다. 워프 무효나 저주 무효를 가진 전용 유닛을 섞어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 Q. 과거 원본 우라라에게 통하던 무속성 대책이 그대로 유효한가요?
아닙니다. 고양이 신면의 우라라는 속성이 '고대종'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기존에 무속성 적에게 유효했던 일부 메즈나 초 데미지 등은 발동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고대종 대응 유닛을 준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