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콤보 특징과 구성원 실제 역할
한여름의 태양 효과 (엄청난 대미지)는 Ver5.0에 추가된 2인 편성 냥콤보로, 특성 「극피해」 효과를 +10% 상승시켜 주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본 콤보에 포함되는 구성원은 2번 형태 기준 '냥코 선풍기'와 '고양이 태양'이며, 콤보 효과인 특성 「극피해」 효과 +10% 상승은 특성 소유 캐릭터만 적용된다. 냥코 선풍기는 검은 적을 상대로 20% 확률로 60~72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제어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거리 240과 비용 510원으로 운용된다. 고양이 태양은 에이리언 적을 상대로 주는 대미지가 3~4배 증가하는 초대미지 특성을 가지며, 사거리 170과 비용 1050원으로 운용된다. 이들은 각자의 속성 대항 능력을 바탕으로 전선에서 적의 진격을 늦추거나 딜을 넣는 역할을 수행한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편성 활용
내 상황: 검은 적이나 에이리언 적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에서 극피해 능력을 지닌 주력 캐릭터의 화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고 싶을 때 본 콤보의 채용을 검토한다. 우선 판단 기준: 편성 칸 2칸을 소모하므로, 덱에 포함된 극피해 캐릭터가 실제로 스테이지 클리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음 행동: 극피해 캐릭터의 딜 효율을 10% 높이는 이점을 얻기 위해 냥코 선풍기와 고양이 태양을 2번 형태로 편성하여 출격시키며, 덱 여유 공간과 적 속성 조합에 따라 투입 여부를 조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