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콤보 특징 및 효과
기사도와 과자도는 특성 「움직임을 느리게 한다」의 효과 시간을 20% 상승시켜 주는 냥콤보입니다. 미래편 제1장을 클리어하면 해제되며, 총 2칸의 편성을 사용하여 발동합니다. 특성을 보유한 아군의 지속 시간을 늘려 적의 진격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편성 캐릭터별 특징과 활용
본 냥콤보에는 용기사 바르스와 고양이 파티시에 2개 캐릭터가 참여합니다. 용기사 바르스는 검은 적을 상대로 50% 확률로 날려버리며 동시에 150~180F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하는 능력을 가졌고, 비용은 5610원입니다. 고양이 파티시에는 메탈, 무속성, 마녀, 사도를 제외한 모든 적을 상대로 10% 확률로 60~72F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비용은 525원입니다. 두 캐릭터 모두 보물에 따라 효과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 느리게 하기 특성을 지닌 아군의 제어력을 높이고 싶을 때 우선 판단 기준: 출전시키는 캐릭터가 「움직임을 느리게 한다」 특성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미래편 제1장을 클리어했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행동: 2칸의 편성을 할애하여 느리게 하기 지속 시간을 20% 늘리고, 대상 적 속성과 스테이지 기믹에 맞춰 용기사 바루스나 고양이 파티시에를 적절히 배치합니다.
실전 FAQ
Q: 특성이 없는 캐릭터에게도 효과가 적용되나요? A: 아니오. 본 냥콤보는 특성 소유 캐릭터에게만 효과가 적용되므로 무속성이나 타 특성 위주의 편성과는 조합 시 시너지가 제한됩니다. Q: 비용이 높은 편인데 어떻게 운영해야 하나요? A: 용기사 바르스는 코스트가 높으므로 자금 수급이 원활한 스테이지에서 활용해야 하며, 가벼운 편성이 필요할 때는 저렴한 코스트의 고양이 파티시에를 중심으로 조합 조건을 맞추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